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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장르 딥하우스(Deep house)에 관하여
일렉음악의 주축중 하나인 장르이다. 사전적인 의미는 펑크 소울 재즈 테크노를 기반으로 삼고있고
멜로디를 강조한 하우스정도이다. 쉽게 이야기 한다면 춤추기 좋은 테크노 리듬위에 재즈나
소울의 무드를 넣었다라고 말할수있다. 장르의 탄생기간은 오래되었지만 2010년 쯔음
퓨처 하우스와 트로피칼 하우스라는 하위장르가 생긴다
일렉트로니카씬을 이끌어간 장르로 재평가되는 장르이다.
하지만 최근에는 잔잔한 하우스는 모두 딥하우스라고 정의되는 경향이 있다
주요템포는 120~126템포이며 최근에 나오는 EDM이라고 불리는 장르에 비하면 템포가 느린편이다
Deep이라는 분위기를 주로 살리기 때문에 신나게 춤추기에는 애로사항이 따른다. 하지만
국내 정서에 잘맞지 않는것일뿐이지. 방방 거리는 EDM과는 다르게 몰입되는 분위기와 춤을
즐길수있다.
유명한 딥하우스 세곡을 들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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