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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버워치 캐릭터 분석 솜브라 타영웅과의 관계




탈론 소속의 요원이지만 조직에 전혀 충실하지 않다. 카티야 볼스카야 암살 작전에선 같은 탈론 요원인 리퍼의 교신을 끊고 카티야와 교섭, 사익을 챙긴 뒤 카티야를 살려 보내는 바람에 임무를 망쳐 놓았다. 솜브라는 세계를 주무르는 인사들을 자신의 꼭두각시로 만들어 뜻대로 움직이는 한편, 탈론보다도 더 은밀하고 영향력이 막대한 정체불명의 조직에 다다르고자 한다. 탈론은 그저 이 진정한 목적에 이르기 위한 수단으로밖에 여기지 않는 듯 하다. 



디바는 솜브라를 게임에서 핵 프로그램을 사용하는 해커라고 오해하고 '그런 잘못된 실력으로 상대해선 안 돼'라고 다그친다. 하지만 솜브라는 자기는 그런 종류의 해킹을 하는 사람이 아니라고 반박한다. 이 상호 대사를 제외하면 둘 사이에 별 다른 접점은 없다.



겐지를 대하면 그를 '작은 새'이라 낮잡아 부르며, 겐지의 과거 정보를 통해 그를 협박한다. 그러나 젠야타와의 수행으로 과거에 얽매이지 않게 된 겐지는 본인의 과거로 협박하는 건 의미가 없다며 당당히 받아친다.



맥크리와는 탈론 - 오버워치라는 서로 적대 세력이다 보니 사이는 그리 좋지 않은지, 맥크리가 위도우나 솜브라를 죽일때는 "숙녀를 쏘는 건 취향이 아니지만... 넌 예외로 하지." 라면서 비아냥 거린다. 다만 같은 팀 상태에서 상호작용 대사를 들어보면 서로 그렇게 사이가 나쁜건 아닐지도? 특히 코믹스에서 두 사람이 같은 술집에 있는 모습이 포착되기도 했다.



솔저: 76은 솜브라가 이전에 몸담았던 도라도의 로스 무에르토스를 박살내려 한 적이 있지만, 솜브라가 아직까지도 로스 무에르토스와 우호적 관계를 유지하고 있는지는 알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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